한국차생산자연합회

청태전

만드는 방법
제조과정

돈차에 사용되는 찻잎은 5월에 한반도 남부 연안에서 서식하는 야생 차나무의 잎을 손으로 채취한 것이다.

찻잎을 볶는 방식은 한국에서 흔한 차 가공 방식이지만 돈차는 찻잎을 찌는 방식에서 시작한다.

가장 먼저 수확한 지 12시간이 지난 찻잎을 시루나 가마솥에서 찐다.

찐 찻잎은 절구에 찧거나 맷돌에 갈아서 만든 다음에 둥근 덩어리 모양으로 빚는다.

둥근 찻잎 덩어리는 햇빛에 말리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찻잎 덩어리의 가운데에 구멍이 생기면서 엽전과 비슷한 모양을 띠게 된다.

돈차는 적어도 6개월 동안 발효하는데 비록 20년 이상 발효되더라도 풍부한 맛과 향기를 띠는 데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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