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차생산자연합회

청태전

청태전의 역사

《세종실록 지리지》, 《동국여지승람》, 《경세유표》를 비롯한 여러 문헌에서
신라 말기에 보림사에서 처음으로 돈차가 재배되었다는 기록이 전한다.

보림사가 위치한 전라남도 장흥군은 고려, 조선 시대에 한국의 차 문화의 거점으로 여겨졌다.
특히 《세종실록 지리지》에는 전국 19개소의 다소(茶所, 차(茶)를 생산하는 곳) 가운데
13개소가 전라도 장흥도호부(長興都護府)에 존재한다는 기록이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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